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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치과치료 받아도 될까?|스케일링·마취·엑스레이·진통제까지 알아보기

유진이아빠 2026. 9. 8. 21:03

목차


    임신을 하고 나면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받던 치과치료도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특히 충치치료나 신경치료가 필요한 상황에서

    “마취 주사를 맞아도 괜찮나요?”

    “엑스레이를 찍으면 아기에게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치아가 아픈데 진통제를 먹어도 될까요?”

    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임신했다고 해서 모든 치과치료를 출산 후까지 미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임신 중에도 필요한 스케일링이나 충치치료, 신경치료 등을 받아도 됩니다. 오히려 심한 통증이나 감염이 있는데도 임신했다는 이유로 치료를 계속 미루면 문제가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임신 주수와 산모의 건강 상태, 치료의 필요성에 따라 치료 시기나 사용하는 약물을 조절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임신 중 치과치료가 가능한 시기부터 스케일링, 충치치료, 신경치료, 마취, 엑스레이, 사랑니 발치, 진통제까지 하나씩 쉽게 알아보겠습니다.

     

    1. 임신하면 치과치료를 받으면 안 될까요?

    아닙니다.

    임신 중에도 필요한 치과 검진과 치료를 받아도 됩니다.

    임신했다고 해서 충치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치아나 잇몸의 감염이 저절로 치료되는 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작은 충치를 오랫동안 방치하면 충치가 신경까지 진행해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치아 뿌리 주변의 감염을 방치하면 심한 통증이 생기거나 잇몸 또는 얼굴까지 붓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했으니까 아파도 출산할 때까지 참아야 한다.”

    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치통이나 붓기, 감염처럼 치료가 필요한 문제가 있다면 임신 중이라도 치과에서 검사를 받고 필요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급하지 않고 미룰 수 있는 치료라면 임신 주수와 산모의 컨디션을 고려해 치료 시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2. 임신 몇 개월에 치과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까요?

    많은 분들이

    “임신 중기인 4~6개월에만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다.”

    라고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조금 다르게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기간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 임신 초기(제1삼분기): 임신 1~3개월, 약 0~13주
    • 임신 중기(제2삼분기): 임신 4~6개월, 약 14~27주
    • 임신 후기(제3삼분기): 임신 7개월~출산, 약 28주 이후

    개월 수는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것이고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현재 임신 몇 주인지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그렇다면 치과치료는 언제 받는 것이 좋을까요?

    치통이나 감염처럼 꼭 필요한 치료는 임신 시기와 관계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급하지 않고 시기를 조절할 수 있는 치료라면 임신 중기(약 14~27주)에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임신 초기에는 입덧이나 피로감이 심한 분들이 있고, 임신 후기에는 배가 커지면서 오랫동안 치과의자에 누워 있는 것이 불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임신 후기에는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커진 자궁이 큰 혈관을 압박해 어지러움이나 불편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진료 시간을 짧게 하거나 자세를 조절하고 중간에 쉬어가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 초기 = 치과치료 금지

    임신 후기 = 치과치료 금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쉽게 정리하면,

    “꼭 필요한 치료는 임신 시기와 관계없이 받고, 급하지 않은 치료라면 산모가 비교적 편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시기를 선택한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3. 임신 중 스케일링을 받아도 될까요?

    네. 임신 중에도 스케일링을 받아도 됩니다.

    오히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 등의 영향으로 잇몸이 평소보다 붓거나 양치할 때 피가 나는 임신성 치은염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환자분들 중에는

    “임신하고 나서 갑자기 양치할 때 피가 많이 나요.”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때 피가 난다고 칫솔질을 피하면 플라크가 더 많이 쌓이면서 잇몸 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평소보다 구강위생 관리에 더욱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석이 많이 쌓여 있고 잇몸에 염증이 있다면 치과에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스케일링이나 치주 관리를 받아도 됩니다.

    임신했다고 해서 치석을 출산할 때까지 무조건 방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4. 임신 중 충치치료나 신경치료도 받아도 될까요?

    네. 필요한 충치치료나 신경치료도 받아도 됩니다.

    특히 충치가 깊어 통증이 있거나 치아 신경에 염증 또는 감염이 생겼다면 치료를 무조건 미루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충치가 계속 진행하면 간단한 수복치료로 끝날 문제가 신경치료까지 필요해질 수 있고, 감염이 심해지면 붓기나 심한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신경치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치아 내부에 감염이 있고 심한 통증이 있다면 임신 중에도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산부인과학회(ACOG)에서도 필요한 경우 충치치료, 신경치료, 발치 등의 치과치료를 임신 중 시행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이니까 신경치료는 절대 안 된다.”

    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치료가 필요한 치아를 오랫동안 방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임신 중 치과 마취주사를 맞아도 괜찮을까요?

    필요한 치과치료를 위해 국소마취를 받아도 됩니다.

    충치치료나 신경치료, 발치 등을 해야 한다면 마취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많은 임산부가

    “마취제가 아기에게 영향을 주지 않을까요?”

    라고 걱정합니다.

    치과에서 흔히 사용하는 리도카인(lidocaine)은 임신 중 필요한 치과치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국소마취제입니다.

    ACOG에서도 에피네프린이 포함되거나 포함되지 않은 리도카인을 이용한 국소마취를 임신 중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치과 마취를 절대로 하면 안 된다.”

    라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마취를 하지 않고 통증을 참으면서 치료를 받는 것이 오히려 산모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임신 중에는 약물 사용을 더욱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므로 치과 방문 시 임신 사실과 현재 임신 주수를 반드시 알려주세요.

    고위험 임신이거나 다른 질환이 있거나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필요에 따라 산부인과와 상의하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6. 임신 중 치과 엑스레이를 찍어도 될까요?

    진단과 치료에 필요한 치과 엑스레이는 임신 중에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임산부 환자분들이 특히 많이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임신했는데 엑스레이를 찍으면 아기에게 방사선이 가지 않나요?”

    치과 엑스레이는 치아와 턱 부위를 촬영하며, 일반적인 치과 방사선 촬영에서 사용하는 방사선량은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예를 들어 심한 치통이 있는데 충치가 얼마나 깊은지 또는 치아 뿌리 주변에 염증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면 엑스레이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에 중요한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에는 치과 엑스레이를 절대로 찍으면 안 된다.”

    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방사선 촬영은 임신 여부와 관계없이 진단과 치료에 필요한 경우 적절한 범위에서 시행하고 불필요한 촬영은 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엑스레이 촬영 전에는 임신 사실과 현재 임신 주수를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7. 임신 중 사랑니 발치도 가능한가요?

    사랑니는 조금 다르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런 증상이 없는 사랑니를 임신 중에 굳이 예방적으로 발치해야 할 이유는 많지 않습니다.

    반면 사랑니 주변에 심한 염증이 생기거나 얼굴이 붓고 통증이 심한 경우처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임신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출산 후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임신 주수와 감염 정도, 발치 난이도, 환자의 전신 상태 등을 고려해 발치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난이도가 높은 사랑니 발치이거나 고위험 임신인 경우에는 산부인과와 협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임신 중에는 사랑니를 뽑아도 된다/안 된다.”

    라는 식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기보다

    “지금 발치해야 할 정도로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가?”

    를 먼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 임신 중 치통이 있을 때 어떤 진통제를 먹어도 될까요?

    치과치료를 받고 나거나 갑자기 치통이 생기면 진통제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임산부 환자분들이 많이 물어보시는 것이

    “임신 중에는 어떤 진통제를 먹어도 되나요?”

    입니다.

    대표적으로 임신 중 통증이나 발열에 사용되는 약이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제품으로는 타이레놀 계열이 대표적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임신 중 통증 조절이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진통제입니다.

    하지만

    “타이레놀은 임산부가 아무 때나 마음대로 먹어도 되는 약이다.”

    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필요한 경우 적절한 용량과 기간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임신 중에는 담당 의사나 치과의사, 약사와 상의하여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임신 중 특히 주의해야 하는 진통제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NSAIDs(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입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성분이 포함됩니다.

    • 이부프로펜(ibuprofen)
    • 나프록센(naproxen)
    • 디클로페낙(diclofenac)
    • 록소프로펜(loxoprofen)

    특히 임신 20주 이후에는 NSAIDs를 임의로 복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 20주 이후 NSAIDs 사용은 태아의 신장 기능에 영향을 주어 양수 감소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임신 후기에는 태아의 동맥관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쉽게 정리하면,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계열) → 임신 중 필요한 경우 의료진과 상의하여 사용할 수 있음

    이부프로펜·나프록센·디클로페낙·록소프로펜 등 NSAIDs → 특히 임신 20주 이후에는 임의로 복용하지 않기

    라고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집에 남아 있는 진통제를

    “예전에 치과에서 받은 약이니까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고 임의로 복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은 임신 주수와 복용량, 복용 기간, 산모의 건강 상태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9. 임신 중 항생제를 먹어도 될까요?

    치아나 잇몸에 감염이 심한 경우에는 항생제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임신했다고 해서 모든 항생제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임신 중에도 필요한 경우 사용할 수 있는 항생제가 있으며, 치과에서는 임신 주수와 환자의 상태, 약물 알레르기 등을 확인하여 적절한 약을 선택합니다.

    반대로 임신 중 피하거나 주의해야 하는 항생제도 있기 때문에 집에 남아 있는 항생제를 임의로 복용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치과에 방문할 때는

    • 현재 임신 몇 주인지
    • 복용하고 있는 약이 있는지
    • 다른 질환이 있는지
    • 약물 알레르기가 있는지

    를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경우 치과의사가 산부인과와 상의해 약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 임신 중에는 왜 잇몸에서 피가 더 잘 날까요?

    임신 후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잇몸에서 피가 많이 나요.”

    라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잇몸이 플라크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붓거나 출혈이 나타나기 쉬워질 수 있습니다.

    이를 흔히 임신성 치은염이라고 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피가 난다고 그 부분을 닦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플라크가 계속 남아 있으면 잇몸 염증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칫솔을 사용해 잇몸과 치아의 경계까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치실이나 본인에게 맞는 치간칫솔로 치아 사이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혈이 계속되거나 치석이 많이 있다면 치과에서 잇몸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관리를 받아도 됩니다.

    11. 입덧이 심한데 토하고 바로 양치해도 될까요?

    임신 초기에는 입덧 때문에 구토를 자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구토를 하면 위산이 입안으로 올라오면서 치아가 산에 노출됩니다.

    이때는 구토 직후 바로 강하게 칫솔질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물로 입안을 충분히 헹궈주세요.

    물 한 컵에 베이킹소다를 소량 섞은 물로 입안을 헹군 뒤 뱉어내는 방법도 산을 중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후 바로 강하게 닦기보다는 조금 기다렸다가 부드럽게 양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덧이 심하더라도 자기 전 양치 등 기본적인 구강관리는 가능한 범위에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불소치약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도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12. 임신 중 치과에 갈 때 꼭 알려야 하는 것은?

    임신 중 치과에 방문한다면 접수나 진료 시작 전에 임신 사실을 먼저 알려주세요.

    특히 다음 내용이 중요합니다.

    • 현재 임신 몇 주인지
    • 예정일이 언제인지
    • 고위험 임신 여부
    • 산부인과에서 특별히 주의하라고 들은 사항이 있는지
    •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 약물 알레르기 여부
    • 임신 중 특별한 문제가 있었는지

    필요한 경우 담당 치과의사가 산부인과와 상의하여 치료 방법이나 약물 사용 등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13. 임신 중 치과치료, 이것만 기억하세요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임신했다고 모든 치과치료를 출산 후로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 필요한 스케일링과 치주치료는 임신 중에도 받아도 됩니다.
    • 필요한 충치치료와 신경치료도 받아도 됩니다.
    • 치과치료에 필요한 국소마취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필요한 치과 엑스레이 촬영이 임신 중 무조건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 급하지 않은 치료라면 산모가 비교적 편한 임신 중기에 계획할 수 있습니다.
    • 사랑니 발치는 필요성과 난이도를 확인한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진통제가 필요하다면 아세트아미노펜을 의료진과 상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부프로펜 등 NSAIDs는 특히 임신 20주 이후 임의로 복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치과에 방문하면 임신 사실과 현재 임신 주수, 복용 중인 약을 꼭 알려주세요.

    마무리|임신했다고 치과치료를 무조건 참지 마세요

    임신 중 치아가 아프면

    “아기에게 혹시 문제가 생길까 봐 출산할 때까지 참아야 하나?”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신했다고 해서 필요한 치과치료를 무조건 미루는 것이 항상 더 안전한 선택은 아닙니다.

    작은 충치를 오래 방치하면 신경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진행할 수 있고, 치아나 잇몸의 감염이 심해지면 오히려 치료가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제가 임신 중인 환자분을 진료할 때도 단순히

    “임신했으니 치료하면 안 된다.”

    라고 생각하기보다

    “지금 꼭 치료해야 하는 문제인지, 조금 기다려도 되는 치료인지”

    를 먼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치아가 아프거나 잇몸이 붓고 피가 난다면 혼자 참고 기다리지 마세요.

    치과에 임신 사실과 현재 임신 주수를 정확히 알리고 검진을 받은 뒤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특히 고위험 임신이거나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 산부인과와 협의하면서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치아와 잇몸 건강을 관리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참고자료

    • 질병관리청 — 치과 방사선 검사 및 방사선 안전관리 관련 자료
    • 국가건강정보포털 — 임신 및 구강건강 관련 건강정보
    • American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ecologists (ACOG) — Oral Health Care During Pregnancy and Through the Lifespan
    • American Dental Association (ADA) — Pregnancy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 Dental X-Ray Imaging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 NSAIDs: Avoid Use in Pregnancy at 20 Weeks or Later